육아일기

육아일기 6

CT's Diary 2026. 5. 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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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주말이 끝났다

 

토요일은 대전에 다녀왔다.

 

신세계 백화점 및 성심당!

 

가끔은 아이를 봐주시는 가족들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얼마나 더 잘해야 할까

 

사실 장모님과 장인어른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단지 감사할 따름이다.

 

결혼하기 전부터도 정말 많이 도와주셨고

 

지금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대전을 아이 없이 다녀왔다.

 

아내가 임산부라서 성심당 프리패스!

 

빵과 케잌을 거의 16만원 어치 사서

 

가족들과 맛있게 나눠먹었다. 

 

일요일인 오늘은..

 

내가 예비군을 갔다.

 

언제 끝나나 벌써 6년차인데.. 휴..

 

오늘은 형님의 차를 타고 아내와 아이가 집에 왔다.

 

내가 또 잘 때 창문 안 닫아서 아이 콧물 난다고 혼났다.

 

여름되면 에어컨 틀고 자는 날들이 생길텐데

 

작년에 에어컨 틀어서 아이가 엄청 아픈 적이 있었는데

 

정말 조심해야겠다.

아들 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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