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막다른 골목캄캄한 동굴어두운 터널달 없는 밤길의 공통점은 내 인생 같다는 것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나의 앞 길미래는 눈 감은 것 같은두려움 앞을 보면 어두워두렵지만 내 발의 등주의 말씀내 길의 빛주의 말씀 내 앞이 아닌내 안을 비춰두려움을 거두신다 내 안의 빛내 발의 등 내 인생 밝아온다 시 2026.05.22
복 = 믿음 할아버지 숟가락에써있는 복컵에도 복여기도 복저기도 복 새해되면 듣는 이야기그래서 복이라는 건갖고 싶은 것 갖고하고 싶은 일 하고 그게 복이라생각했지 좋은 것 얻고 싶어서즐거움 얻고 싶어서열심히 노력했지만 복의 근원영원한 복그걸 잊었다 믿음이 없어서생각이 없어서보이지 않아서 내 스스로 복을 찾고하나도 찾지 못했다 진짜 복을 받고 싶다면믿으라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내 노력으로 얻는 것보다받으라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믿으라받으라 시 2026.05.22